"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7회"에서는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와 메이가 출연해 거제 바다의 풍성한 밥상을 소개한다.
백반기행 거제도 생갈치요리
푸른 바다를 품은 거제에서 오늘의 주인공은 개조개와 사장님이 직접 잡은 싱싱한 갈치, 그리고 제철을 맞은 굴이다.
-백반기행 대표 맛집-
그중에서도 거제에서 유일하게 생갈치 요리를 선보이는 전문점으로 눈길을 끈다. 막 잡아 올린 갈치로 만든 통갈치구이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고, 갈치튀김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백반기행 거제 무뼈 갈치조림
무뼈 갈치조림은 매콤하고 칼칼해 밥 한 그릇을 금세 비우게 만들며, 계절 메뉴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새콤한 한치물회도 즐길 수 있다.
거제 바다의 신선함과 정성이 어우러진 한 상은 여행객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를 보여준다.
